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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한의사 한진우 원장, 압구정서 융합한의학 새 출발

K-Medi 한진우한의원 압구정 이전 개원…중년여성 갱년기·안티에이징 특화

  • 한진우 원장
  • K-Medi
  • 융합 한의학
  • 갱년기 여성
  • 의료관광
기자명K-health Media
작성날짜
26-07-01

종합편성채널 등 방송으로 대중에 친숙한 한진우 원장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The K-Medi 한진우한의원’을 이전 개원하고 7월1일부터 본격 진료에 나선다.


<한진우 원장이 압구정역 2번 출구 앞에 'K-Medi 한진우한의원'을 이전, 개원했다. (사진=K-Medi 한진우한의원)>


■ 내부 건강과 피부 미용을 함께…‘융합 한의학’ 표방

K-Medi 한진우한의원은 이번 압구정 이전 개원을 계기로 내면의 건강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다스리는 ‘융합 한의학’을 새로운 핵심 가치로 내걸었다. 한의학에서 피부는 인체 내부의 건강 상태가 겉으로 드러나는 거울과 같다는 게 병원 측 설명이다.

한의원은 침, 추나요법, 한약으로 내부 장기의 불균형을 먼저 바로잡아 ‘속건강’을 다진 뒤 피부시술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한다.


■ 갱년기 여성 특화…내치와 외치 결합

중년 여성을 위한 ‘안티에이징 및 갱년기증후군 동시 치료’는 한진우 원장이 자신하는 진료 분야다. 호르몬 불균형을 다스리는 내치(內治)와 피부 노화를 막는 외치(外治)를 결합해 갱년기 여성들에게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 주겠다는 목표다.

추나요법으로 척추와 전신 균형을 잡아 안면 주변 림프 순환을 원활하게 한 뒤, 산삼·자하거(태반) 약침으로 내부 생기를 끌어올린다. 이후 레이저 치료기를 이용한 피부 토닝·재생술과 스킨부스터 시술을 더해 시너지 효과를 낸다.


■ “글로벌 의료관광 메카 압구정서 K-Medi 알릴 것”

한진우 원장은 “현대 과학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전통 한의학과 최신 과학기술의 장점만을 조합한 가장 진보된 최신 한의학을 내원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압구정동으로 병원을 이전한 배경에 대해 “압구정은 대한민국 의료의 중심이자 글로벌 의료관광의 메카”라며 “국내 환자들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해외 환자들을 적극 유치해 전 세계인들이 K-Medi를 직접 체험하고 치유받을 수 있는 기회를 편리하게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FAQ

Q. K-Medi 한진우한의원은 어디에 있나요?
A.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
Q. 어떤 치료를 전문으로 하나요?
A. 중년 여성 대상 안티에이징·갱년기증후군 동시치료가 특화 분야이며 추나요법, 약침, 스킨부스터, 레이저 치료를 결합한 융합 한의학 치료를 제공한다.
Q. 진료는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A. 2026년 7월1일부터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