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이 사상 처음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서울시는 의료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전문인력을 확대하고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2026 서울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의료통역 실무와 환자 응대, 국가별 의료문화 이해, AI 시대 코디네이터의 역할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이 진행됐습니다.
환자와 의료를 연결하는 전문 통역 코디네이터들의 생생한 교육 현장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